후타나리 병에 걸린 룸메 언니에게 발정기가 찾아왔다…! 점점 욕구를 참기 힘들어진 나머지, 동생 팬티 훔쳐가서 냄새 맡고, 잠든 동생 방에 몰래 들어와서 허벅지에 대고 문지르는 짓까지 하게 된 언니 이를 참다 못한 동생이 직접 성처리를 해주겠다고 선언하는데…! 0:05 오…팬티 냄새.. 너무 야한데.. 땀냄새로 범벅이 되어있어.. 1:05 [자위] 오윽.. 질척질척 쿰쿰한..보X 냄새… 땀내나서 너무 좋앗…♥ 5:02 화 많이 났지? 너 팬티로 딸쳐서 미안해… 지, 진심으로 사과할게에…! 9:59 [핸드잡] 하..씨발 자X는 원래 다 이런건가? 쓸데없이 커가지고 존나 말랑말랑하네 ㅋㅋ 14:11 자, 언니 내 알몸 보고 싶었지? 한 번 구경해봐봐 ㅋㅋ 14:57 [핸드잡, 키스] 언니..씹변태년 다됐네 ㅋㅋ 언니 혀 좀 똑바로 굴려봐 ㅋㅋ 하다가 뺄생각 하지 말고 20:44 [사정] 씨발… 이거 뭐 정액 분수도 아니고 ㅋ 엄청 뿜어져 나오네.. 23:04 [핑거링] 이 씹변태..후타나리 언니 때문에 보X 완전 발정나버렸잖아..♥♡♥♡ 25:49 언니 나 자위하는거 언제부터 지켜봤던거야? 언니 지금 존나게 꼴려 있는거 얼굴에 다보이거든?ㅋㅋ 28:06 [펠라] 우웩.. 개맛없어 자X 냄새도 개심하고 입보X로 깨끗하게 해줄테니까 언니는 가만히 있어 ㅋㅋ 31:17 [딥쓰롯, 사정] 흐읏.. 안대..! 안대…! 싼닷..동생 입보X에 싸버려엇…! 35:28 [기승위,삽입] 언니..! 입닥치고 자X 좀 쑤셔 박아..♥ 언니면 언니 답게 좀 눈치껏 박으라고… 41:07 [질내사정] 동생 보X에 질싸 해버려써어…보X물도 계속 분수처럼 나오고 있어… 45:10 [후배위, 아헤가오] 어, 언니가 너 무조건 임신 시킬꺼야..! 남기지말고 싸버릴테니까 잘 받아먹어엇❤ 작가명 : A1123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