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외에 잘 안나가는 음침하고 소심한 BJ 은아. 딜도 자위방송을 하던 도중 몸이 이상하게 달아오름을 느끼던 중, 거액의 후원을 받고 밤중 야외에서 몰래 자위방송을 하다가 화장실에 온 사람과 조우한다. 다시 들어온 거액의 후원과 이질적인 고양감, 그리고 첫경험이라는 호기심에 못 이겨 난생 첫 섹스를 한다. 에, 에에? 집에서 말고 야외에서 자위방송 하면… 백만 원 후원이라고요? 장소는 어디로 해야 할까요…? 0:5 아, 안뇽~ 반가워요오~ 은아에요.. 예? 밖에는, 안 나가냐고요? 마지막으로 나가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안나구… 3:35[딜도자위] 뭔가 딜도가 뜨거운 느낌인데에… 기, 기분 탓이겠죠오? 평범하게 진동 기능만 있는 딜돈데엣♡ 윽♡오늘따라앗♡ 너무 빨리 흥분되는 것 같아앗♡ 7:33[딜도자위, 시오후키] 실제로… 사람이 눈 앞에 있는 것처럼 연기하면… 5만원이요? 안 돼♡ 넣자바자 바로 가버려엇♡ X지가 너무 예민해져 있어서 10:43 에, 에에? 집에서 말고 야외에서 자위방송 하면… 백만 원 후원이라고요? 장소는 어디로 해야 할까요…? 고, 공중 화장실이요? 12:44 X지에 바깥바람 슝슝 불면서 스치는 게… 헤에… ♡벌써부터 자위하고 있는 것 같아아… ♡ 14:6[핑거링] 여러부운~ 여러분이 그토록 기대하시던… 야외에서 자위 시작할게요옷♡ 바깥에 사람들 지나다니고 있는데에…기분 좋아아… 16:44[핑거링, 시오후키] 잠금 장치 해제했어엇♡ 누구라도 좋아앗♡ 와서 얼른 박아줘엇♡ 지금 누가 들어와 버리면 문 열리는 거 못 막고옷♡ 그대로 양 손으로 X지 괴롭히고 있는 모습 들켜버려엇♡ 19:14 아흐윽♡ 자, 잠까안♡아직 흥분이 덜 가버렸어.. ♡ 헤헤에…오늘은 이왕 이렇게 된 거♡ 용기내서 끝까지 가보려고 해요옷♡ 20:37[탈의, 핑거링] 여기에 서 있었던 남자 X지에, 하윽♡ 박히는 거 상상해 버리니까앗♡ 박히고 싶어서 뷰류륫 하고 떨리고 있어요옷♡ 여러분이라도 좋으니까앗♡ 제발 빨리 박아줘엇♡ 22:48[펠라, 핑거링, 시오후키] 하아… ♡ X지이… ♡ 처음 보는 남자의 X지…♡ 꼬추냄새 맡으면서 자위하는 거 좋아앗♡ 중독될 것 같아♡ 26:41[삽입, 스팽] 처음 보는 사람한테 처음 박혀보는 X지잇♡ 가, 가버렸어엇♡ 넣자마자 바로 가버렸어엇♡ 처음 보는 사람한테 화장실에서 변기 마냐앙♡ 정액을 배출 받는 공용 변소랍니다앗♡ 28:25[사정, 시오후키] 저, 저느은♡이렇게 박히면서 흥분해 버리느은♡ 욕망을 제 자궁에 싸 주기를 바라느은♡ 음침한 정액 받이 변태입니다앗♡ 제 질내에다가앗♡ 그렇게 계속 박아 주세요옷♡ 29:6[애프터토크] 도, 도네에… 일일이 반응 못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앗… 여러분이 원하는 만크음… 언제든 어디서든 누구한테드은♡ 기절할 정도로 박혀 드릴게요옷♡ 작가 : 프렌티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