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래에 자X가 달렸다는 이유로 왕에게 잠자리를 거부당하는 중전 갈수록 성욕은 쌓여만 가고, 결국 성욕을 참지 못한 중전은 궁녀를 부르게 되는데… “욕구가 더는 참기 힘들 정도로 쌓여.. 잠도 제대로 못 자겠더구나… 하여 내 욕구를… 풀어줄 수 있겠느냐..?” 0:22 중전 마마. 이 늦은 밤에는 어쩐 일로 부르셨사옵니까…? 무언가 명하실 일이 있다면 마마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이든… 밖으로 새어나가는 일이 없도록 하겠사옵니다. 1:49 [노출, 대딸] 아…ㅎㅎ 마마께서 자X가 달리신 것이라.. 전하께 잠자리를 거부하신 것이군요. 하면, 제가 잔뜩 부풀어오른 자X에 X물이 하나도 남지 않을 때까지 쭉쭉, 짜내면 되는 것이겠지요? 3:40 [펠라, 신음] 잠깐, 그렇게 입 안에 머금은 채로… 혀로, 핥아낸다면… 으흣! ♡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어버려서… 하아, 흐…♡ 잠, 까안…. ♡ 8:45 [딥쓰롯, 아헤가오] 뜨거운 목보X가 기둥에 감싸졌다 떨어져서, 엇…♡ 갈, 것 같, 구나앗…. ♡ 정액 올라와서 더는 못 견, 뎌흐으윽!! ♡ 11:37 [구내사정, 정액먹기] 마마의 X물이.. 엄청나게 진득하긴 했지만. 전부, 삼켜냈사옵니다. 근데도 보아하니 마마께선 아직 만족을 못하신 것 같사옵니다. 제가 정액을 삼키는 모습을 보고 이리도 크게 자X를 세우신 걸 보면 말이옵니다♡ 13:36 [삽입, 정상위] 보X, 흐읍…♡ 엄청 부드럽게 조여, 서…♡ 기분, 좋다아…♡ 거기다 뜨거워서, 정말… 자X가 녹아버릴 것, 같아…♡ 15:44 [기승위, 신음] 저는 마마의 전용 보X이니 바라실 때 안쪽에 마음껏 싸지르셔도 되옵니다♡ 그러니 편하, 게에헷… 언제든…. 하앙…!♡ 18:12 [시오후키, 오호고에, 사정] 그럼 싸도록 하마….! 내 전용 보X 안에…♡ 싼다, 싼, 다… 앗…! ♡♡ 20:18 [후배위, 신음] 흐윽! 흡, 하아.,,! 류나의 보X…♡ 이미 한 번 사정했는데도, 흐읍! 자X를, 안 놓아주고 꽉 물어서… 기분, 좋다, 앗…! ♡ 22:00 [오호고에, 신음, 아헤가오] 한번 더 사정하셔도 괜찮사옵니다♡ 마마의 정액, 자궁에 받는 걸 바라고 있으니… ♡ 편하게, 기분 좋게엣 ♡ 또….흐그응…!♡ 23:27 [애프터토크] 하아… 오래간만에 정말로 개운한 느낌이구나… 그래서 말인데…♡ 아무래도 만족하려면 밤을 새도록 해야할 것 같구나♡ 24:35 [들박, 신음] 예…? 이미 다섯 번은 사정하시지 마, 마마…! 기다려주시옵…흐으으윽…!! 하앙…!♡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