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림제일미라고 불리는 내가… 내공한 줌 없는 점소이 따위에게 순결을 내어주다니… 원통하다… 본좌는 천하제일인이자 고금제일인인 천마란 말이다! 끄흐잇… 하지만… 보X는… 삼류에요오옷 0:05 누구지? 내 분명 수련동에는 아무도 발을 들이지 말라 명했거늘… 우리 애송이 소공자님께서 여긴 어쩐 일이신가? 2:53 …으읏?! 만지는 방식이… 평소와 달리… 너무 거칠… 구나… 본녀를 탐하는 손짓에서… 짙은 욕정이 느껴져… ♡ 5:29 [핑거링] 본녀의 아래를… 만질 생각을 하다니… 세계에서 가장 강한 여인의…안쪽에… 손가락을 넣은 기분은… 어떤… 가? 11:19 [딥쓰롯,이라마치오] 빨면 빨수록… 하웁… 맛있구나… 이 용암처럼 뜨거운 자X가… 혼례가 끝나는 날.. 본녀의 안에…♡ 16:44 [정상위,피스톤,신음] 어…? 자네는… 근처 객잔의…? 감히! 점소이 주제 본녀의 옥체에… 당장 멈춰어엇… 멈추란 말이다아아아…♡ 20:51 [배빵] 커헉… 젠장… 맞을 때마다… 너무 좋아… 정신을 통제할 수 가 없… 어… 끄흑흑… 목도… 목도 졸라줘…♡ 23:48 [오호고에,사정,시오후키] 내공도 없는 한심한 사내의… 꾸흐윽… 치졸한 수단에 굴복해버린… 삼류… 보X 천마에여…♡ 26:59 설명을 아주 잘해야 될 거야. 고작 성욕에 눈이 멀어… 무림제일인을 덮칠 생각을 하다니… 누구의 사주지? 28:55 [청소펠라] 아무리 생각해도…어이가 없어… 곧 이 세상에서 없어질 사람의… 마지막 소원이 고작… 본녀의 입을 사용하는 거라니… 30:19 이건 소공자의 발걸음? 소공자라면 분명 점소이의 기척을 읽을 거야… 다시는 이곳에 나타날 생각 말고… 저 멀리 꺼져 버려! 31:01 하아… 하아… 땀을 왜 흘리긴… 수련 중이었으니 당연히 땀을 흘리지… 아무 일도… 아무 일도 없었다… 그래… 아무 일도… 작가명 : 정더에롱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