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인님의 명령으로 아파트 계단과 복도에서 야노를 하기로 결심한 류나. 야심한 밤에 한 아파트에 들어가 옷을 벗고 자위하며 주인님이 오기를 기다린다. 흐으읏… 미친… 미친… 벗었다… 흐아앗… 하아… 너무… 너무, 너무 야해… 주인님… 저 다 벗었어요…♡ 0:05 드디어 도착했다… 중간에 누가 탈까 봐… 얼마나 쫄렸는지 모르겠네… 주인님도 참… 어떻게 속옷 한 장 입지 않고 겉옷 하나만 입으라는 거야…♡ 1:43 [탈의] 미친… 벗었다 흐아앗… 너무 야해… 주인님… 저 다 벗었어요… 좀 춥네 하아… 얼른 주인님이 시킨 복도 산책하고 와야하는데… 3:35 [촬영] 여기는… 완전 탁 트인 복도잖아… 이러다 갑자기 사람이라도 나오면… 미치겠네.. 아, 맞다… 주인님이 영상도 찍으라 했지…? 6:20 [핑거링,촬영] 만약 지나가다 나와서 보면 어떡하지… 흐읏… 바로 덮쳐지려나.. 상상만 했는데… 보X가 손가락을 꽉꽉 조여와… 9:58 아, 안 돼… 지금 이 새벽에… 이 꼴로 마주치면… 진짜 끝장이야…! 미쳤어… 조금만 늦었으면… 내 몸을… 보여줄 뻔했잖아…♡♡ 11:46 [핑거링,시오후키] 주인님 빨리 와주세요… 빨리 안 오면… 아까처럼 복도에서 자위하고… 발견한 사람한테 보X 대줘버릴까…♡ 17:18 주인님… 저한테 벌… 주실 거죠? 기다리면서 멋대로 자위나 하고… 다른 사람한테 보X 대주려해서… 잘, 잘못했습니다… 19:44 [딥쓰롯,핑거링] 혀로 귀두 끝을 핥아 올리니까… 주인님 자X가 움찔거려요 제 손이요…? 죄송해요 주인님… 보X 또 쑤시고 싶어져서… 저 잘하고 있죠…?♡ 26:16 [사정] 가게 해주세요… 보X 가고 싶어요… 주인님이 쌀 때까지 참아요…? 언제… 우읍… 컥…! 지금이에요…? 삼킬 준비됐어요…♡♡♡ 28:27 [후배위] 분명 손가락으로 풀어뒀는데… 주인님 자X 커서… 흐읍… 죄송해요… 조용히 할 게요, 흣…! 그러니까 제발 계속 박아주세요…♡ 31:39 [들박] 주인님…! 방금 위에서 무슨 소리 들렸어요…! 그렇게 태평하게… 이 소리 듣고 내려오면 어쩌려구… 조금만 천천히잇… 흐앗…!♡♡♡ 34:57 [사정2] 주인님… 잠깐만요옷… 이러다, 소리 나와앗…! 진짜… 들려버려요옷… 들켜어, 들킨다구요, 또 온다…! 방금 갔는데, 보X 또 가앗…!♡♡ 37:10 [발각] 내가 싼 거 때문에 완전 물바다네… 빨리… 모자랑 마스크 쓰고 나가야지… 히이익…?! 어… 어…?! 어… 그게… 그…♡ 작가명 : 꾸금오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