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만족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붙잡힌 포로, 기사단장 진아. 야만족들에게 둘러싸인 채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. 하지만 야만족들은 진아의 몸을 더듬고 농락하기 시작한다. 0:05 벌레만도 못한 야만족 놈들… 짐승 같은 눈깔로 쳐다보지 마라! 내가 비록 전쟁에서 패배하였지만… 내 영혼과 긍지마저 너희 같은 짐승들에게 꺾일 줄 아느냐! 나는 대제국의 고결한 기사단장 그리고 유서 깊은 하트 가문의 장녀 진아다! 너희 같은 미개한 것들과 다르단 말이다! 3:37 [딥쓰롯, 구내사정, 정액먹기] 내 입에… 들어오면… 웁… 진짜로 물어뜯을 거… 라… 커허억… 우욱…! 웁…! 커헉…! 너무… 커서… 턱이… 찢어질 것… 으웁…! 뭐가 이렇게 커억… 걱, 걱…! 13:36 [복부팽창, 혐오] 하앗… 짐승 같은 새끼들…! 내 목구멍에 오물을 쑤셔 넣었다고 해서… 기사의 고결한 육체마저 꺾었다고 착각하지 마라! 나는 긍지 높은 기사다…! 뭐엇…! 무엇이냐…! 이거 놓아라…! 15:07 [삽입, 처녀상실, 배빵, 질내사정] 끄아아아악!!! 아악! 으흐읏…!! 안 돼… 내 처음이… 끅…! 고작 이딴 짐승 새끼한테… 무참하게… 으가아아악! 아파… 너무 아파…! 찢어져…! 끄윽… 흑…! 끄아악! 제발… 그만 움직여라…! 제발…! 21:14 [애널삽입, 시오후키, 딥쓰롯] 거긴 안 돼…! 이 미친 짐승 놈들이…!! 엉덩이는 절대 안 된다! 으잇… 잇… 이익…! 안 돼! 하지 마…! 그곳은….! 웁! 컥! 살려… 제발 하나씩만… 하나씩만 해라…! 으구욱! 29:51 [동시삽입, 오호고에, 방뇨] 끄아아아악! 거, 거기랑… 어, 엉덩이가아…! 우구욱…! 배가…! 오옥… 옥… 안쪽에서… 흐잇… 아파… 아아악! 제발 빼… 하나라도…! 으읏… 빼란 말이야…! 우욱?! 37:18 [질내사정, 장내사정, 아헤가오] 커허어어어어억…! 컥…! 컥… 으오오오옥…! 뜨, 뜨거어… 배… 배가아… 컥…! 머, 머리가아… 하애져으… 컥… 컥…! 아, 제발… 나 좀… 살려줘어억… 컥… 나, 나… 주, 죽을 거 같아으… 헉… 헉… 숨이… 숨이… 아, 안… 컥…! 컥…! 눈 앞이… 까, 까매져으… 으으으… 38:47 [기절, 각오] 흐읏… 읏… 악… 윽… 아파… 욱… 우웩… 흐읍… 이 자식들… 내 몸을 이렇게 망가뜨리다니… 게다가 이젠 묶어두지도 않잖아… 이 내가…. 얕보였단 말인가… 방심을 기회 삼아… 바로 도망쳐주지… 제국으로 돌아가, 철저하게 전쟁을 준비한 다음… 빌어먹을 야만족 놈들… 전부 멸족시켜주겠어… 날 지금 풀어둔 걸 후회하게 될 거다… 39:53 [윤간, 절망] 으읏… 뭐, 뭐야… 왜 또…! 아… 아까 충분히 했잖아?! 흐읏… 싫어… 오지 마…!! 방심한 거 아니었냐고… 다가오지마… 으읏… 다가오지 말라고오…!! 흐, 꺄아아악…!! 싫어, 하지 마…!! 차라리 죽이란 말이다…! 싫어, 이렇게 살기는…!! 우웁…! 우윽!! 흐윽!! 제발, 누군가… 구해줘…! 작가명 : 꾸금오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