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각한 인구 감소에 직면한 엘프들은 종족의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전통적인 섹스 축제를 성대하게 개최한다. 그러던 중, 엘프 종족의 정보를 얻기 위해 마을에 잠입한 인간계의 한 남자. 하지만 금세 인간이라는 사실이 발각되고 엘프들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다, 엘프 유라를 만나게 된다. “흐음, 보아하니 어설픈 변장에, 인간계 쪽에서 정찰하러 온 것 같긴 한데 그렇게까지 경계할 필욘 없어.” 0;05 뭘 그렇게 놀래? 엘프 처음 봐? (…) 있잖아, 소문에 의하면 인간들은 특수한 체위들을 여럿 고안해 냈다던데, 너희들 섹X가 그렇게 대단해? 2;19 [삽입/들박] 이렇게 안은 채로 하는 거야? 다리를… 딱 지탱해주니까… 하윽…!! 자세가… 나름 안정적이네? (…) 도… 동료들이… 널 찾고 있잖아…!? 4;05 [피스톤/달리기] 자, 잠깐만…!! 하으윽…!! 가, 갑자기 그렇게 뛰며언…!! 그, 그, 그만 뛰어…!! 뚜… 뚫릴 것 같아앗…!!♡ 5;16 [크림파이] 간신히 따돌렸어. 너 정말…달리면서 사정을 하다니… 어쨌든, 신선한 자극이었네♡ 6;32 [교배프레스] 뭐얏…!! 이 깔려서… 터질 거 같은… 느낌은…!! 크윽…!! 짐승 같아서 천박한데… 기… 기분이… 이상해앳…!!♡♡ 11;11 결국 잡혀버렸어…! 이, 이제 어떡하지… 뭐? 너 미쳤어? 어차피 내일 죽을거니까 여기서 맘껏 하자니..?! 설마…너…? 12;32 [강제/브레스컨트롤] 끄읍, 안 돼…!! 거기 누구… 없엇… 커헙! 교, 교도관…! 살려줘요..!! 제, 제발! 14;12 아무리 연기라지만, 진짜 죽는줄 알았네… 뭐…? 인간계에 같이 가자고…? 너… 끝까지 책임질 수 있지?♡ 작가명 : 진흙구정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