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하 병원의 간호사인 티아. 아침에 출근해 환자들의 상태를 체크한다. 그리고 마지막으로 들어간 1인실. 거기엔 몇 년 전 헤어졌던 전남친이 ‘오체불만족’ 상태로 누워있었다..ㅋㅋ… 다른 건 몰라도 섹스와 자X, 속궁합 하나 만큼은 좋았던 새끼. 아침이라 그런가 당연하다는 듯 텐트를 치고 있는 그새끼 주니어를 보자…. 티아는 성욕이 폭발한다…ㅎ 그리고 자연스럽게 덮치기 시작하는데…. 0:5 안녕하세요 환자분 ^^ 상태 보러 왔어요~ 들어갈게요? 1:1 ㅋㅋㅋ오빠, 오랜만이다? 서른 중반은 됐을 텐데… 뭔 중딩 마냥 쿠퍼액이 질질 새? 3:25 [대딸] 오랜만에 우리 주니어좀 볼까? 오빠 이거 좋아하잖아 손바닥으로 쓱쓱 비벼주는 거… 11:59 [펠라] 와이프가 나만큼 안꼴린가…? 13:15 [파이즈리] 오빠 내 가슴에 정액 싸 지르는거 제일 좋아했잖아 ㅋㅋㅋ 13:44 [삽입/기승위] 불륜 좆물, 내 안에다 싸지르라고!!!ㅋㅋㅋ빨리!!! 21:27 [청소펠라] 오랜만에 내 입보x 청소펠라 맛보니까 금방 남은 거 싸지르네? 23:07 씻지말고, 이 상태 그대로 있어, 알았지? 이따 봬요 환자분🩷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