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게 내놓으려 한다는 토킹 바의 사장. 이 가게가 사라진다는 건 내 추억이 사라진다는 것과 같다. 완전 T스러운 성격의 바텐더. 토킹 Bar 라더니… 대화로 손님 접객을 할 줄 모른다. 그 탓에 단골 손님이 없는 것 같은데… 나는 경험을 살려 이것 저것 조언해주기 시작한다. “일단 그 몸매라도 살려서 손님들과 대화해봐” 0:05 어서 오세… 아, 너구나. 어서 와. 편한 데 앉아. 엉? 남들 일에 관심을 왜 가져? 여기 관리하는 것만 해도 얼마나 신경 써야 되는 게 많은데… 토킹바…이긴 하지…그렇긴 한데, 굳이 단골 이야기까지 기억해야 돼? 3:18 근데 진짜 그런 게 도움이 될까? 너 말대로 한번 해 보자고? 상담 연습? 그런 거 따라하면 손님 늘어? 흐응… 그래, 뭐 어차피 지금대로면 망하는 건 맞으니까. 얼마나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한번 해 보지 뭐. 5:41 [가슴애무, 키스] 아니…! 너 설마 지금 이걸로 사람들 시선 끌라는 거냐…? 위스키 마시러 오는 사람들이 가슴 노출한 거 보면서 즐거워한다구…? 가슴 보러 다시 올 거라는 게 무슨 소리야 대체… 9:53 [커닐] 히이익…! 미친 새끼야! 뭐하는 거야아..! 그걸 맘대로 찢으면 어떡해! 히그윽… 거기이… 약하다니까아아… 누가 언제 올지 모르는데 스타킹 뜯어서… 핥아대고 있어…? 변태 새끼 같으니라고오… 후아아… 11:28 헉! 손님 왔다, 너 빨리 숨어! 이 밑에라도…! 어서 오세요오…두 분이신가요? 아 네네… 흐흥… 편하신 자리에 앉아주세요… 하아… 존나 긴장됐어… 손님 앞에서… 찢어진 스타킹에… 보X 다 내놓은 채로… 13:54 [핑거링, 시오후키] 잠깐 이거엇… 좀… 진짜로… 못 참겠는데에… 후우… 손가락… 넣기만 했는데… 평소랑… 달라아… 먼가… 누가 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아… 엄청 흥분되고… 민감해… 15:52 [기승위, 질내사정, 시오후키] 다… 벗고 하는거랑… 진짜 달라… 스릴 넘치는 섹스라서엇… 훨씬… 민감하고… 기분 좋아… 으응…? 저 둘…? 아냐 괜찮아… 아까 말했잖아아… 둘이 썸 타고 있다고…. 구석진 자리에서어… 지들도 물고 빨겠지이이… 나도홋… 그만큼만 박힐래애… 18:43 [유혹, 노출] 어, 왔어? 무슨 일이긴, 이미지 변신 필요하다며. 와이셔츠 벗는 것보다는 티가 많이 날 것 같아서 이렇게 한번 해 봤어. 어때? 좀 어울려? 맘에 들어? ㅋㅋ 그럼… 이건?♥ 작가명 : 바바나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