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가 한창 진행되는 가운데, 딸이 데려온 남자친구가 무거운 이삿짐을 옮기며 묵묵히 일을 돕는다. 아차…! 밑에서 조리 도구를 안 들고 왔네… 아줌마랑 같이 내려가자. 우리 딸은 장 좀 봐다 줄래? 응. 천천히 다녀와도 괜찮으니까…♥ 엄마는… 얘랑 다녀와서 나머지는 미리 준비하고 있을게…♥ 0:05 덕분에 무사히 이사를 마칠 수 있었네?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ㅎㅎ 잘생기기만 한 줄 알았더니, 힘도 꽤 대단하네? 후훗, 역시 우리 딸, 남자 보는 눈은 확실하다니까? 2:20 [키스] 저기 있잖아… 오랜만에 탄탄한 남자 몸 보니까… 아줌마… 몸도 점점 젊어지는 거 같거든…? 어때…? 아줌마랑… 여기서 섹스 한판 할래…? 5:42 [유두애무,탈의] 좀 살살…!! 그렇게 빨아도 아줌마 젖 안 나와… 좀 천천히…!! 쿠퍼 액이… 내 몸 곳곳에… 자X가… 본능적으로 구멍을 찾느라… 발버둥 치고 있어엇…!! 7:46 [여성상위,유두애무] 역시 잘하네… 우리 딸 보X도 이런 식으로… 개처럼 마구 쑤셔줬니? 걔만큼 탱탱하진 않아도… 나도 나름 대물 좀 많이 받아본 보X 거든…!! 12:40 [정상위] 어차피 난 축 늘어난 중고 개보X라…♥ 안에 마음껏 싸질러도 괜찮아…♥ 또 몰라… 생명력이 강한 정자가 마구 들어오면 기적적으로…. 착상할지도…?♥ 14:57 [사정] 하악…!! 자X가 점점 커지고 있어엇…!!?♥ 싸기 직전이지…? 잔뜩 싸줘어…!! 싱싱한… 젊은 정액…♥♥ 딸 한테만 쏘지 말고… 나한테도 쏴달란 말야…!!♥♥ 16:35 [후배위] 하… 한번 더 하자고…? 곧 딸애 올 시간인데… 역시…. 그 좁보년보다… 내 보X가… 훨씬 더 좋은 거지…?♥♥ 19:12 [애프터토크] 우리 딸… 금방 왔네? 우리가 늦었구나… 미안… 미안…ㅎㅎ 자고 가도 되냐고? 그럼 물론이지♥ 작가명 : 진흙구정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