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인님만의 노예 유라, 퇴근한 주인이 오자마자 유라를 점검하기 시작한다. “왔다. 드디어…! 우리 주인님을 모실 시간이에요!” 0;05 [바이브레이터] 으으읏…. 목줄이 자꾸 흘러내려서 물 마실 때는 잠깐 빼 두었어요… 이 모습을 주인님이 보시면 저를 혼내시겠죠? 2:27 주인님! 잘 다녀오셨어요? 이 바이브레이터는 아침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빼지 않고 그대로 꽂혀 있었어요…♡ 11:41 [안대/수갑] 팔이 묶여서 전혀 움직여지지가 않아요…! 무서워요… 주인님, 어디 계세요…? 15:53 저는 주인님 전용 발정 난 암캐예요… 제 구멍은 주인님 그것만 넣는 자리예요…♡ 17:51 [펠라] 하아… 이렇게 오래 기다리던 걸 드디어 물 수 있다니… 너무 좋아요, 주인님…♡♡ 26:15 [정액먹기] 입안에 남겨 두신 거 혀로 훑어서 다 삼켰어요.♡ 36:03 꺄악! 잘못했어요, 주인님..! 숨이 안 들어와서 너무 괴로운 바람에 한 번만 기회를 다시 주시면 안 될까요? 제발요..! 제발… 한 번만… 42:23 [커닐] 이제부터는 상을 주신다고요…? 앗..! 그렇게 빨대처럼 쪽쪽 당기시면… 저 금방 갈 것 같아요.♡ 47:13 [스팽킹] 노예를 더 고분고분하게 만들려면 채찍이랑 당근을 같이 주셔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? (…) 꺄악! 잘못했어요, 주인님!! 58:13 [교배프레스] 하앗, 으흣….!! 오늘도 여러 구멍으로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, 주인님. 항상 맛있게 써주세요…♡♡ 작가명 : 이로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