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만한 찐따남을 하나 잡은 이루리, 매일 노예처럼 찐따남을 괴롭히며 매도한다. 결국 화가난 찐따남은 힘으로 이루리를 짓누르며 나체상태로 도촬을 해 약점을 잡고는 협박을 하기 시작하는데… 0:05 [노출] 하~ 씨바알~ 여름 뙤약볕, 대낮부터, 동 진짜 존~나게 시키는구나… 아, 목 말라. 야. 물. 물 달라는 말 안들려? 1:44 찐따 새끼. 뭐 하냐 진짜? 저기요, 어딜 보시는 거죠 씨발? 너 주제 몰라? 니 까짓게 똑바로 쳐다볼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고. 니 주제를 좀 생각해라. 알겠냐, 빡통? 5:25 뭐야. 벌써 새벽 한 시라고? 하… 내가 지금까지 잤다고? 담배도 없겠다, 찐따새끼나 불러서 줘패볼까? ㅋㅋ 7:45 [매도] 이야~ 아직도 쳐 안 오셨어~? 야, 미친 거지? 말대꾸에 거짓말, 지각까지 한다고? 닌 사람새끼가 되기엔 글렀다, 글렀어. 병신아~ 13:45 [역강간] 야! 지금 감히 나를 창고에다가 내던진 거야? 윽…! 미친 더러운 면상을 어디 갖다 대! 너 이거 성추행인 건 알지? 아, 존나 역겨워 시발! 15:55 [키스, 도촬] 이 개씨발새끼야! 사진을 왜 찍는 건데!! 이거 강간인 거, 몰라? 진짜 X 되기 싫으면 당장 그만.. 으읍…! 23:52 [유두자극, 핑거링] 젖꼭지 깨물지 마 아파! 아프다고! 그만…! 더러운 손으로 내 보X 쑤시지 마! 손 안 빼냐고…!!! 26:58 [딥쓰롯, 정액먹기] 그렇게 큰 자X를 갑자기 입에다 막 집어넣어버리면, 토할 것 같단 말이야… 목구멍까지 넣지 마… 36:42 [삽입, 강간, 후배위] 너무 깊어… 빼… 빼라고…! 흐읏… 강간범 새끼… 내가 너 사회에서 매장시켜 버릴 줄 알아. 신고해버려서 얼굴도 못 들게…. 48:31 [질내사정, 도촬] 임신하면 책임질 거야? 애 생기면 네가 키울 거야? 내 인생 책임질 것도 아니면서 X물은 왜 싸지르는데 이 강간범 새끼야! 52:30 [정액분출, 펠라] 내가 당해도 싸다고? 지금 뭔 개소리야! 너가 더 하다는 거 알지? 닌.. 존나 나쁜 새끼야… 56:22 [수치] 야! 어디 가! 지금 내 말 씹어? 숙소까지 이러고 어떻게 가냐고…! 59:18 하아… 오늘 코스 진짜 사람 잡더라. 응? 왜 걔 안 부르냐고? 아 그 찐따? 그냥… 부르기 귀찮아서. 뭐, 별 이유 없어. ㅋㅋ 1:02:51 [목줄, 복종, 스패킹] 헥헥헥.. 기다리셨어요, 주인님…? 오늘 화나신 만큼 저한테 화풀이 하셔도 돼요…♡ 1:10:37 [정상위, 질내사정, 신음] 으흐읏.. 으흣.. 하아하아.. 깊은 데까지 다 들어왔어요… 안에 잔뜩 싸주세요… 주인니이임…♡ 1:18:51 [펠라, 타락] ㅎㅎㅎ 주인님의 아기, 빨리 생겼으면 좋겠어요. 곁에 오래오래 남아있고 싶으니까요…♡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