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상도 확보해뒀고, 이제 ‘정액도둑암캐년’은 내 노예나 다름없다. 이제 마음껏 조교해서 완전히 타락시키는 일만 남았다. ‘저번에 엉덩이 때리니까 분수 뿜던데 혹시…’ 이번엔 조금 강압적으로 해볼까? CV : 은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