냄새 페티시를 깨달은 이후로 항상 청소 전에 시작하는 자위 루틴. 베개에 묻은 정액 냄새에 참지 못하고 좀 더 오래 자위를 즐기다가 그만 카운터 담당 돼지오빠에게 들켜 버렸다. “오빠… 오빠 냄새 맡아도 돼요?♡” 00:05 오빠! 오빠아아!! 아니… 그, 오늘 카운터 담당 아니에요? 카운터는 어쩌고 여기 있어요? 하하… 04:28 오줌 찌린내에… 하아아, 씨발 도저히 못 참겠다… 으흥… 후응 쓰읍…하아…♡ 07:42 [냄새] 이불이…하아… 이 정도면… 하아… 베개는…? 하아, 이거… 무조건이야… 무조건 정액 냄새야 이거어…♡ 10:59 [자위] 진짜 딱… 이거까지만… 이건 못 참잖아 솔직히이… 쓰읍, 정액이라앙… 쓰읍, 개 좆같은 냄새…아 벌써… 보지 갈 거 같아…♡ 15:22 [냄새] 이 새끼 냄새가 너무 자극적이라… 못 참겠어… 그나마 중간에 엘리베이터 있어서 다행이지 진짜… 19:09 츄우웁… 헤에에읍… 에렙렙레렐레렙…아… 땀냄새나는 손 씨이발… 아, 미치겠네… 존나 좋네 진짜… 우움… 21:38 [애널][림잡] 오빠아… 어제 딸치고 잔 거 아니에요…? 하아… 정액을 무슨… 양손 가득 싸제껴요… 흐응…♡ 24:51 [삽입][오호고에] 왜요오…? 왜 부끄러워해요 오빠…? 아까 복도에선 쎈척 존나게 하더니이…? 흐흐흥…♡ 29:32 오빠, 안녕하세요! 비밀도 지켜 주시고… 제가 오빠한테 빚졌네요. 밥 한번 먹을까요? 아님 영화라도? 아니면… 한번 더… 하실래요?♡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