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 서장미, 남자들은 내 미모에 숨도 못 쉬지. 근데 젖 같은 바이러스 탓에 내 지갑들은 뒤지고 나는 설거지 신세네 X발. 엥? 생존한 남자가.. 내가 아는 호구 나귀환? 어머, 정액 시세가 미쳤잖아?! 그럼 귀환이 정액 좀 짜보러 가볼까나? 껌이지, 저 새끼도 내 미모에 숨 못 쉴 테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