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구 감소 문제를 완화시키기 위한 발정제 ‘발딱서’ 의 시제품이 완성된다. 곧 있으면 있을 발딱서의 발표회! 후배와 함께 출발 준비를 하는데… 뭐?! 발딱서를 커피에 타 마셨다고??! 00;05 어, 왔어? 거기 잠깐 앉아 있어. 음… 뭐 따로 줄 건 없고… 그 선반 옆에 보면, 커피 있거든? 그거 타 먹고 있어 1:26 뭐야, 바닥에서 뭐 해? 왜 그래? 어디 아파? (…) 커피에 탔… 하, 미쳤어?? 비커에 있던 액체… 방금 내가 개발한 발정제라고! 3:41 [핸드잡] 이건 사람을 살리기 위해 하는 거니까… 이렇게… 성기의 기둥 부분을 붙잡고 천천히 위아래로 쓸어내려 주면서… 4:25 [딥스롯] 우우웁…?! 푸앗! 야 이…! 너 지금… 뭐 하는 거야…! 브웨에엑…! 쿨럭, 쿨럭, 쿨럭…!! 7:15 [키스] 후, 후배님… 나… 나 이런 게…처음이라…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어엇… 발정났을 때 어떡해야 하는지이… 우으응… 8:57 [후배위] 하앗… 아냐… 흥… 사과하지 마… 하나도오, 하아, 안 아파… 우으윽…! 후윽…! 악효 때문에에… 기분 좋아…♥ 12:06 [커닐] 거기…안 됏…정액… 나오고 이쎠어…! 혀 넣으면 안 돼… 혀로 핥는거어엇…미쳐써…♥ 14:42 [정상위] 히거… 이거 좋아앗…머리가… 머리가아… 바보가 돼 버려… 비어서… 자X… 자X이…♥ 20:17 [펠라] 아…아하….하아… 또… 하는 거지이… 흐으… 흐으응… 자아…후배님?♥ 작가명 : 바바나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