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야, 혹시 나 맘에 안 들어? 근데 이 오나홀은 뭐야? 쓴 거야? 내가 이 오나홀보다 못해? 아니라고? 정말? 00:05 왔어? 오늘도 일하느라 고생 많았어~ 02:25 이거 뭐야~? 응? 자기야, 이거 뭘까? 나 바보 아닌데. 자기야 (…) 응, 오나홀이잖아. 왜? 나 질렸어? 나 질렸어? 나 이제 필요 없어? 내 보X 질렸어? 오나홀이 더 좋아? 응? 05:25 [펠라] 자기야, 뭐 하지도 않았는데 벌서 이렇게 딱딱하게 세우면 어뜩해… 나 너무 좋다아- 13:20 [파이즈리/음어] 자기야아- 자기야? 이거 봐봐… 흐흥, 자기 자X 좀 커진 거 알아? 원래 처음에 내 가슴 사이에 끼우면 고개만 겨~우 내밀었었는데… 이젠 대가리까지 다 튀어나와 있다?! 17:13 [림잡] 내가 자기 기분 좋게 해주려고 좀 찾아봤는데…? 남자들은 전립선? 거기로도 자위한다던데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