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저택에서 주인님을 보필하게 된 사랑스러운 전속 메이드 ‘에코’와 보내는 달콤하고 자극적인 하룻밤. “오늘은 제가 주인님, 편안하게 모셔드릴게요♡ 아아, 이렇게 멋진 주인님을 모실 수 있다니… 너무 영광이구 기뻐요♡” 0;05 어서 오세요~ 주인님♡ 저는 이번에 주인님을 보필하게 된 전속 메이드 에코라고 해요~♡ 1:41 오늘 고생하신 주인님을 위해서 제가 등 좀 밀어드리려고요~ 상처가 있는 곳은 좀 더 살살해드릴게요♡ 6:22 [파이즈리] 자X가 계속 위 아래로 꺼떡거리네요♡ 쿠퍼액이랑 바디워시가 뒤섞여서 더 미끌거리고 있어요ㅎㅎ 12:46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죠? 오늘 고생 많으셨으니까 마음껏 드셔도 된답니다~♡ 15:42 [여체안주] 어디부터 맛보시겠어요?♡ 전 어디든 좋으니까 주인님 마음이 가는 곳부터 골라보세요♡ 19:40 [커닐] 어, 어떠세요…? 주인님?♡ 꼭 한번 맛보여…드리고옥…. 싶었거든요…♡ 21:28 [정상위] 아…! 아랫입으로..!! 다,달달한…맛이…느껴져욧…!!♡ 더… 깊숙이…!! 깊숙이잇…!! 24:39 [펠라] 으움..! 역시..! 특채 초콜릿이라압… 맛이.. 흐웁..!! 각별하네요오옷…♡ 30:08 [여성상위] 주인님은…하악..! 제가…여자로서… 하윽…!! ㅇ, 어떠…신가요..??♡♡ 33:59 [교배프레스] 평생 주인님만 바라볼게요오옥….!!!♡ 주인님 목소리루… 제 이름..! 듣고싶어요오옷…!♡ 37:01 주인님~♡ 이제 일어나셔야죠~ 어젯밤에는 잘 주무셨어요? 38:24 ㅎㅎ 그러니까… 우리 둘이 몸을 섞은 순간부터 서로의 운명이 이어졌다고 해야 할까요? 41:56 [귀두키스/복종] 이제 우리한테는 끝이라는 게 없다는 거예요. 사랑해요 주인니임…♡ 작가명 : 진흙구정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