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소엔 천사처럼 착하지만, 남친을 의심할만한 요소만 생기면 바로 돌변해서 험한 욕설을 내뱉는 에코 서로 일이 바빠서 일주일만에 만나는 오늘도, 무슨 일이 생기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면서 퇴근 이후 집에 놀러온 여친을 맞이하는데…! 0;05 오빠. 나 왔어~♡ 오빠 보고 싶어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달려왔지~ 흐응. 오빠 몸에서 좋은 냄새난다 ㅎㅎ 의심하는 거 아니니까 긴장 풀어~ 1;39 어…? 오빠. 이 머리카락 누구꺼야…? 딱 봐도, 여자껀데…? 하, 이 씨발놈이… 야, 얼른 대답 안 해?! 3;35 갤러리는 나랑 찍은 사진 한장 말고는 싹 정리돼 있고… 어머님께 따로 톡 온 건 없는데 통화 기록은 있네? 오늘 니네 부모 앞에서 개망신 당할 준비 해. 5;16 [뽀뽀] 오빠도 참 ㅎㅎ 진짜로 어머님이 찾아온 거 였으면 좀 더 억울해 하면서 말하지 ㅎㅎ 난 또 오빠가 딴 여자랑 몰래 떡 치고 난 흔적인 줄 알았잖아 ㅋㅋ 7;18 [혀펠라] 오빠 자X도 내가 엄청 보고 싶었나봐 ㅎㅎ 아니지. 오빠 자X는 내가 아니라 내 입보X가 더 보고 싶었으려나? ㅋㅋ 9;28 [키스/대딸] 울 착한 자기야가 입보X 말구, 여친 선택해줬으니까. 특별히 손으로도♡ 17;09 [펠라/여성자위] 흐으…쿠퍼액 많이 흘려준 거… 나랑 키스하고, 대딸 받으면서 엄청 꼴렸다는 증거일 테니까. 맛있게 빨아먹어줄게♡ 29;18 [대딸] 아니. 잠깐만, 오빠. 이거 이상해. 겨우 한번밖에 안 쌌는데… 자X가 벌써 말랑해진 것도 이상해. 설마 야동을… 본 거야…? 32;57 [비아그라/키스] 이거 한 알이면 4시간 넘게 할 수 있어. 알지? 방금 니 새끼 목구멍 타고, 세 알 들어갔으니까. X질 제대로 하는 게 좋을 거야. 32;57 [펠라/대딸] 혼전순결 지키려고 했던 순진한 여자애 꼬셔서 비처녀로 만들어놓고… 어떻게든 박아보려고 헥헥대는… 개병신새끼인 주제에… 40;14 [림잡/대딸] ㅋ 표정 보니, 존나 억울해 보이네? 왜? 고작 야동 하나 본 걸로 이딴 짓 당하니까 X같아? 46;06 [여성상위] 잘못해서 벌 받는 새끼가 사과할 생각은 안하고 그딴 거나 신경쓰고 있으니까, 니 새끼가 맨날 이렇게 당하는 거야….…읏…흐읏…♡ 53;30 [자위] 씨발, 임신은 무슨…나도 혼자 딸 치면서 풀 테니까. 발기 안 풀려서 고자가 되든, 응급실 실려가든 맘대로 해…! 읏… 윽… 흐읏… 55;32 [후배위] 니 새끼가 한 짓이 있는데… 으읏… 으윽… 고작 이 정도로…요, 용서받을 생각…한 거냐고… 흐으읍…!♡ 나 그렇게 단순한 여자…아니야. 읏…앙…하앙…!! 61;45 [다이슈키홀드] 나, 나…갑자기 너무…윽…윽…오옥…행복…해져서… 주, 죽어버릴 것…같아…♥ 주, 죽을 때 죽더라도, 무조건 오빠 자X에 콕 박힌 채로…옥…옷… 주, 죽어버릴…거니까앗…♥ 작가명 : A1123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