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 시절부터 소심한 성격으로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해 손해만 보고 살던 이루리. 그러한 성격을 아는 친구 무리들이 서로 짜고 치며, 그녀를 함정에 빠뜨리게 된다. 거절을 못하는 다우너계, 이루리는 결국 점점 성적으로 타락하며 무리한 부탁을 들어주게 되는데… 0:05 [협박, 폭력] 죄, 죄송해요오…! 그, 제가 일부로 그런 게 아니라, 꺄아아악! 다 제가 나쁜 년이라서 일어난 일이니까… 그러니까… 전부 제 잘못이에요…이제 그만… 1:50 [핑거링, 야외, 스팽킹] 자, 잠깐, 만…! 오빠앗….! 갑자기, 이게 무슨…! 부… 분명 제가 부탁하면 거절을 못 한다고는 했지만…! 보, 보X가 저, 젖기 시작한 건… 생리적인 현상이라… 흥분해서 그런 게 아니구우욱…! 4:00 [강간, 목조르기, 신음, 질내사정] 바깥에서 이런 행동은…! 끄으윽… 안에 싸는 건 절대 안…돼요… 저 오늘 위험한 날이고, 약도 따로 없고, 코, 콘돔도 안 끼고 있는데엣, 아, 안 돼, 진짜 안 돼요, 안 돼애앳?!!! 9:11 [항문삽입, 촬영, 오호고에] 너, 넣는 구멍, 아니라고, 했는, 데에엑…! 찌, 찢어질 것 같아앗…지, 진짜 아파…! 자, 잘못했어요, 제발 빼줘, 한 번만 봐줘, 봐주세요…! 14:59 여기는 어디…. 다들 왜 여기 모여 계세요…? 같은 과 동기에, 선배에, 후배에, 전 남자친구까지… 네!? 이, 이렇게까지 많은 분들을 한꺼번에 상대하라니… 그, 그런 짓은 나쁜 거… 꺄아아악!?!!? 16:57 [삽입, 딥쓰롯] 하으윽…! 또, 또 안에 싸 버렸어…! 이렇게나 많이 안에 쌌으면 무조건 임신할 텐데…! 아, 아파앗, 목구멍도, 보X도, 둘 다 따갑고 뜨거워…! 자, 잠깐, 또 뭐 하는…?! 18:46 [동시삽입, 신음, 펠라, 대딸] 그, 그마안… 살려 줘…! 너무 힘들어! 커헉, 켈룩, 흐으윽, 저, 저 몸이 이상… 진짜 죽을 것 같애…! 이런 짓, 저항해야… 그만하자고 해야 되는데… 아무 것도… 못하겠어… 점점…아무런 생각도… 23:25 [정액분출, 애프터토크] 하아… 하아… 흐그윽… 여러분 화가 풀릴 때까지…. 계속 여기…구멍 열어두고 있을 테니… 언제든지 와서 쑤셔주세요… 전 나쁜 아이니까.. 그에 맞는 벌을… 제 안에다가 잔뜩 넣어주세요… 작가 : 프렌티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