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심코 남친의 하드에 저장되있던 야동들을 봐버린 마인. “와… 오빠 이런 취향이었어?” 배려심 많은 마인은 오빠를 위해 SM플레이를 맞춰주기로 하는데… “하으… 엉덩이 아픈데… 이, 이상하게 더 흥분되는 것 같아…♡” “나… 나 설마 마존가…?” 0;05 이게 다 뭐야…? S…M…? 결박…? 매듭법 영상… 강간플…? 오빠 이런 거… 보는 구나… 2;27 오빠가 그렇게 원하는데 한, 한 번쯤은 해줄 수도 있지! 안대랑 수갑 놔뒀고…? 오늘 특별히 내가 서프라이즈 해줄게♡ 4;18 [애무] 오늘은… 주인님 원하는 대로 해도 되는 날이에요♡ 하으, 하아…♡ 주인님…♡ 6;03 [스팽킹] 주, 주인님…♡ 벨트 소리 무서워요… 하으으… 엉덩이만 집요하게… 오, 오빠… 아니, 주인님… 엉덩이 아파요…♡ 8;26 [정상위] 수갑으로 손 묶어놓고… 뭐 하시려구요…ㅠㅠ 주인님… 너무, 너무 깊어요… 흐읏, 묶여서 도망도 못 가니까… 좀만 천천히… 하읏?! 11;38 [스팽킹/정상위] 주인님♡ 제 안에… 가득 싸주실 수… 있죠…? ♡ 저 갈 거 같아요…♡ 하음♡ 같이, 같이 가요 주인님…♡ 15;03 [슬래핑/키스] 오빠…! 아파앗… 이, 이거 놓고 얘기하자 난 오, 오빠가 좋아할 줄 알고… 17;58 [브레스컨트롤] 켁, 케흑… 오빠… 숨 막… 혀엇… 오렌지… 세이프워드… 오빠… 케흑! 20;26 [딥스롯] 주거… 읍… 수, 숨마켜서… 주거… 푸흡, 읍, 읍! 그만… 흑… 그만해주세요… 제가 다 잘못… 흐읍…! 23;13 [채찍] 자, 잠깐! 오빠! 채찍은 그냥 분위기 내려고 놔둔… 꺄아악!!! 흐윽… 싫어… 평소의 오빠로 돌아와줘 흐윽… 26;20 [애널/딜도] 하앙… 애널은… 처음인데… 구멍 넓어지는 느낌 좋아아…♡ 더…. 더…!! 넓혀주세요 주인님♡♡♡!!!! 작가명 : 스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