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을에 험한 것이 들어왔다! 히어항의 경찰관 유라는 마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외계인의 씨앗은 이미 마을 전체에 가득 뿌려지기 시작하는데… 0;05 여긴 이장님 댁 가는 길목이잖아…씨발 새끼들… 지독하게 했네 사방이 정액 냄새야… 3;05 괜찮으세요? 저기요?! 죽여버릴 거야… 죽여버릴 거야 씹새끼!! 감히 우리 마을 사람을 건드려? X 박아댈 땐 좋았지? 총알 박혀도 기분 좋을지 두고 보자고…! 4;16 꾸물거리지 말고 나와! 자, 잠깐… 지, 진짜 괴물…! 4;47 [강제삽입] 놔, 놔앗!!!! 이거 안 놔?! 발정난 새끼야!!! 씨, 발! 어, 어따 비벼!! 보X 아파…!!! 흐윽… 하앙…. 제발… 하읏… 제발 그만해앳…. 5;06 [정상위] 넣지… 말랬잖아… X지가 드나들 때마다… 찌, 찢어… 6;44 [절정] 총이 분명… 근처에 있을 텐데… 주울 수 있어…! 괴물이 방심하는 순,순간….으읏… 간,간다아…!!! 읏..!! 8;03 죽어… 개새끼야…!!! 아… 아파!! 배.. 짓눌려서… 아흑..!! 8;47 [본디지/납치] 뭐, 뭐얏…! 왜, 왜 묶여있는 거지? 이장댁 따님에… 다른 마을 사람들까지…? 전부 잡혀온 거야…? 10;48 [딥쓰롯] 이거 당장 풀어! 씨발! 우리 마을을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똑똑히 보여주…으읍?! 숨 막… 케헥, 푸흡, 숨 막혀…. 12;53 [펠라/애널삽입] 씨빨, 엉덩이에다 박지 마앗…! 뒤는… 뒤는 안 된다고 넣으라고 만든 구멍이 아니라, 우읍…!! 15;43 [크림파이] 엉덩이 구멍… 아파서 닫히지가 않아…. 위아래로 잔뜩 쑤셔대서 뱃속이… 정액으로 가득 찼어…. 16;50 [강제삽입] 안돼… 그렇게 큰 건…안 들어간다고!!! 좀만, 좀만 쉬게 해줘… 부탁이야… 17;27 [입체위] 뚫려…! 뱃속 뚫린다아!!! 싫어!! 하,하지 말라고 애원했는데..!! 18;32 [측위] 자궁까지 들어왔어… 보X… 보X 망가져어…똥X멍도, 보X도 하앙, 전부, 전부, 괴물 자X에게 당해서… 20;27 [피스톤/절정] 바로… 또…? 좀만, 좀만 쉬게 해 줘… 21;07 [후배위] 또 간다… 몇 십번을 싸질렀는데… 아직도 더 나올 정액이 있는 거야…? 더 들어갈 공간도 없다고… 간,간다..!!♡ 22;33 [크림파이] 구조대… 와, 와준거야…? 늦었어… 똥X멍도…보x도… 이젠 안 닫혀… 그래도… 구해줘….. 작가명: 스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