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NS에서 유명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OO은 사회 초년생답게 실수가 잦다. 밀려드는 손님들로 인해 오늘만, 벌써 네 번이나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. 자신의 실수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아, 마음이 무거운 상황 속에서 대학 시절 얼굴만 알고 지내던 선배가 손님으로 온 것을 발견하고, 서빙을 하던 도중 실수로 자신의 옷과 선배에게 음료를 쏟아버린다. 그렇게 옷을 갈아입으러 잠시 탈의실에 들어간 사이, 선배로부터 가게에 클레임을 넣겠다는 협박을 받게 되는데… 0:6 죄송합니다… 깨진 접시 값은 제 알바비에서… 제하는 걸로… 저 때문에 깨진 접시가 한 두개도 아니고… 0:47 하아… 마인 이 바보야… 정신 안 차려? 오늘만 벌써 네 번째 실수라고… 1:10 어서오세요, 어? 오빠가 여긴 어쩐 일이야? 하하… 자리 안내 도와드릴게요, 손님! 2:21 저 오빠가 여긴 어쩐일이지? 학교다닐때 인사만 하던 사이였는데… 3:1 나? 난 탈의실에서 셔츠랑 앞치마만 갈아입으면 되는데… 오빤 괜찮아? 세탁비라도… 줄까? 4:40 [협박] 여긴 직원용 탈의실이라고! 응? 나때문에 맥북이 고장났다구? 법인 명의 손해배상 청구? 가게에 고소? 그게 무슨 소리야…! 6:13 [대딸] 한 발 빼주면 고소 안 하는 거다? 시간 없으니까, 자지 빨리 가져와 8:57 [펠라] 입으로 해줄테니까 빨리 싸! …쌀거 같으면 말해 바닥이 더러워지니까 삼켜줄게… 12:17 [구내사정] 콜록… 콜록! 한 발 빼줬으니까 이제 됐지? 고소 안 하는 거다, 응? 16:28 [삽입, 정상위] 확실히 크긴 한데… 그냥 큰 게 다네… 나 시간 없어 빨리 싸라구… 흐잇?! 18:10 [키스, 신음] 목소리가 새어너올… 흐읍… 손님 맞이해야 하는데… 이제 그만 나가야해…! 23:16 [펠라, 커닐] 내가 직접 해결하게 해주겠다고? 그게 무슨 소리야… 으읍!
